1.한국거래소,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 보유한 기업 35곳을 ‘2021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 이 중 12개가 신규로 선정됐는데, 부울경 소재 기업은 5년 연속 ‘0’.
2. 지역별로 보면 서울과 경기가 22곳, 충청권 10곳, 경북 2곳, 강원 1곳으로 쏠림 심해. 부산에선 2014~2016년 선정된 성광벤드가 마지막.
3. 부울경 주력사업인 조선·자동차 등 기계 관련 산업은 밴드로 엮여있어 신성장산업으로의 전환 더딘 것이 한 원인으로 꼽혀. 라이징 스타 선정을 마케팅에 활용하려고 하는 의지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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