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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9년 10.16을 몸소 겪었던 정성길 화백이 1정광삼 기자의 사진자료를 토대로 완성한 ‘광복동의 시민항쟁’. 10·16부마항쟁연구소 제공 |
1.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 등 10명, 지난 22일 ‘부마민주항쟁 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안’발의. 법안에는 ▷수업료 면제 등 교육 지원 ▷채용 시 가산점 부여 ▷의료시설 이용 지원 등이 담겨.
2. 부산시가 지난 4월부터 ‘부마항쟁 기념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1인당 월 5만 원의 위로금을 지급하고 있지만 금액이 적은데다 이마저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로 제한돼 실효성 낮다는 비판 직면.
3. 지자체도 조례 제정 대열 합류. 수영구 김덕수 의원 지원 조례안 입법 예고. ▷명절 및 기념일 위문 ▷관내 위탁시설 사용료 감면 ▷취창업 교육기회 제공 등 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