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사 전경. 국제신문DB
*세 줄 요약
1.부산시, 박형준 시장 취임 후 첫 조직 개편 단행. 경제분야 변화 두드러지는데, 핵심 조직이었던 일자리경제실을 디지털경제혁신실로 전환해 4차산업혁명과 디지털 시대 대비. 창업 투자 이끌 산학창업국 신설도 눈길.
2. 도시계획과 도시재생 위상 변화도. 도시균형재생국(3급)은 도시균형발전실(2,3급)로 격상해 교통국까지 흡수한 반면 도시계획실은 도시계획국으로 조정.
3. 감염병 위험 커지면서 복지건강국 중 ‘건강’만 따로 떼어내 국단위로 확대. 복지는 여성가족국과 통합. 건축주택국→건축주거복지국으로 변경해 주택공급에 방점.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