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대기업이어 부산기업도 ESG경영 속속 동참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입력 : 2021-05-24 21:55:19

*세 줄 요약

1.대기업에 이어 부산기업들, ESG경영에 속속 동참.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기존의 사회공헌과 CSR(기업 사회적 책임)이 확대 발전한 개념.

2. 화승엔터프라이즈, 최근 유엔기후변화협약 가입하고 전 세계 현장 옥상에 태양광 패널 설치, BNK금융, 지난 3월 대표이사 회장을 포함한 이사 8명이 모두 참여하는 ESG위원회 신설.

3. 기업들이 ESG경영에 앞다퉈 나서는 것은 기업의 목적이 이윤 추구에 국한하지 않는다는 사회적 인식이 확산하고 있기 때문. 세계 ESG자금 시장 규모는 828조로 2년새 2배로 껑충.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