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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교육청 전경. 국제신문DB |
*세 줄 요약
1. 내년 6월 1일 지방선거를 1년 여 앞두고 부산시교육감 선거전 벌써 후끈. 후보 단일화 작업 착수한 보수진영에선 이미 5명의 후보가 단일화 동의.
2. 김석준 교육감도 3선 도전 의지 명확. 이번에는 ‘보수 vs 진보’ 구도 성사될 지 관심. 2018년 선거에선 4명의 후보가 난립한데다 민주당 바람까지 불어 진보진영 김석준 교육감이 50%에 육박하는 지지 얻어.
3. 그러나 3선 연임으로 내년 선거에서 군수직 내려놓는 오규석 기장군수 출마여부가 변수. 오 군수 모교인 진주교대 동문들이 물밑활동 시작했다는 이야기 흘러나와.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