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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오후 김해국제공항에서 출발한 ‘무착륙 학습 비행’에 탑승한 남성초등학교 학생들이 승무원이 마련한 퀴즈를 풀고 있다. 서정빈 기자 photobin@kookje.co.kr |
*세 줄 요약
1.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김해공항 국제선을 이용한 승객을 조사해봤더니 1800여명으로 집계. 1월 786명→2월 881명→3월 1242명→4월 859명으로 우상향 중.
2. 김해공항 국제선은 코로나19로 지난해 4월 아예 문을 닫았다가 9월 중국 칭다오행 허용. 12월 되서야 입국편도 재개하면서 다시 문 열었지만 이용객 적어 반쪽 운영되어 왔음.
3. 이달 들어 국제선 이용객 크게 늘어난 것은 무착륙 국제관광 비행 덕분. 김해공항에서는 이달부터 일본 규슈 서쪽 지역 상공을 선회하는 1시간30분짜리 노선 운항 중. 이달 예정된 무착륙비행만 해도 13편. 탑승률도 80% 이상.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