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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 인근에 주차된 카카오바이크. |
1. 카카오모빌리티가 운영하는 전기자전거인 ‘카카오바이크’ 부산상륙. 최초보증금 1만 원, 기본요금 1500원(15분 사용), 이후 1분당 100원씩 부과.
2. 전기자전거 역시 공유형 전동 킥보드처럼 정해진 주차공간 없이 아무데나 장비를 두고 가는 ‘프리플로팅’ 형태로 운영돼. 가뜩이나 좁은 인도를 킥보드에 이어 자전거까지 차지하면서 보행권 침해 심각하다는 것.
3. 부산시, 구·군, 운영 업체와 함께 주차 허용구역 지정 논의 착수. 지난해 11월 금정구에서 부산대 일대에 허용구역 5곳 만들었더니 실제로 민원 크게 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