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보선이후 새판짜기 여야 당권 레이스 후끈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입력 : 2021-04-18 21:45:07
18일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대강당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대회에서 당대표 후보로 선출된 홍영표(왼쪽부터), 송영길, 우원식 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세 줄 요약
1. 4.7 보궐선거 이후 여야 잇따라 전열 재정비. 더불어민주당에선 지난 16일 원내대표에 친문 4선 의원인 윤호중 의원 선출. 당대표 선거도 송영길·우원식·홍영표 3파전 확정. 최고위원엔 7명 출사표.

4. 국민의힘에선 김종인 비대위원이 보선 직후 당을 떠난데 이어 주호영 원내대표도 조기사퇴로 가닥 잡으면서 26,28일께 원내대표 경선 치러질듯. 김기현 김태흠 의원 벌써 출사표.

5. 야권에선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합당도 이슈인데 셈법 복잡. 속도 내려고 하는 국민의힘과는 달리 국민의당 “당원 사이에서 다양한 의견”내세우며 한발 물러서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