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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1.지난해 11월 부산 도시철도 덕천역 지하상가에서 연인을 폭행한 혐의(특수상해)로 재판에 넘겨졌던 A씨 ,1심에서 징역6월 집행유예 2년 선고 받아. 앞서 검찰은 징역 1년 구형.
2.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연인과 다투던 중 B씨를 때리고 쓰러진 B씨의 얼굴을 휴대전화로 내리치고 발로 차 다치게 한 혐의. 당시 사건은 두 사람이 다투는 모습이 담긴 CCTV가 SNS에 퍼지면서 전국적 공분 사.
3. 부산 데이트폭력 범죄 갈수록 늘어. 2016년 442명에서 590명(2017)→ 592명(2018)→621명(2019). 지난해엔 상반기만 279명. 유형 중에선 폭행·상해가 가장 많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