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 남구 도시철도 2호선 못골역 인근이 황사와 미세먼지 탓에 뿌옇게 변해 있다. 전민철 기자 jmc@kookje.co.kr |
1.29일 몽골과 중국에서 시작된 황사가 한반도를 덮치면서 부산 대부분 지역에서도 황사 경보 발령. 부산에서 황사 경보가 발령된 것은 2010년 이후 11년만.
2. 미세먼지(PM10)와 더불어 초미세먼지(PM2.5)농도도 위험수준 넘어서. 이날 부산의 초미세먼지 농도 최고값은 196㎍/㎥, 울산 139㎍/㎥,경남(산청읍) 217㎍/㎥로 대부분 지역 경보 기준(2시간 연속 150㎍/㎥이상) 웃돌아.
3. 뿌연 하늘은 당분간 계속될듯. 기상청 “30일 영남권 미세먼지 ‘나쁨’ 초미세먼지 ‘보통’” 예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