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형준 후보와 김영춘 후보. |
1. 국제신문이 지난 19,20일 부산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 31.5%,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55.1%. 지난달 27,28일 실시한 조사에선 양자대결 시 김영춘 34.6% vs 박형준 47.4%.
2. 보궐선거 최대 이슈로는 지역경제 활성화(31.4%)가 가장 높아. 최근 논란이 붙은 엘시티 분양 의혹은 10.5%, LH땅투기 의혹은 17.5%.
3.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42.8%)이 민주당(28.4%) 더 멀리 따돌려. 문재인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는 잘함 30% vs 못함 64.1%.
●어떻게 조사했나
본 여론조사는 국제신문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뷰에서 지난 19, 20일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본 조사에 사용된 표본 추출 틀은 이동통신사에서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와 유선전화RDD를 이용, 유·무선 병행 ARS로 시행했다. 유·무선 비율은 유선 20.0%, 무선 80.0%로 응답률은 6.8%다. 조사결과는 2020년 12월 말 현재 행안부 주민등록인구비례(셀가중)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한 것이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