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무착륙 해외관광비행, 김해서도 탈 수 있다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입력 : 2021-03-03 21:14:58
무착륙 비행 국내선 모습. 제공=에어부산

*세 줄 요약

1. 정부, 인천공항에서만 탈 수 있었던 무착륙 해외 관광비행 출발지를 지방공항으로 확대하기로. 무착륙 관광비행 운항 항공사와 여행사에는 홍보 및 모객활동도 지원.

2. 지난해 에어부산의 무착륙 해외 관광비행 평균 탑승률은 90% 이상. 특히 해외 관광비행은 면세품도 구매할 수 있어서 인기가 높아.

3. 더불어 정부는 저비용항공사에 2000억 금융 지원.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기간 연장하고 공항시설사용료 감면 기간도 6개월까지 연장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