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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5월 시민들이 부산 동래구 수민동 행복주민센터를 방문해 재난지원금을 신청하고 있다. 국제신문 DB |
1.정부, 2일 19조5000억 규모 4차 재난지원금 확정. 규모로는 역대 3번째. 소상공인에게는 집합금지 지속·완화, 매출 감소 수준에 따라 5단계로 나누어 100~500만 원 지급.
2.더불어 ▷특수고용 노동자와 프리랜서는 50~100만 원 ▷법인 택시기사 70만 원 ▷돌봄서비스 종사자 50만 원 받을 수 있어. 노점상은 사업자 등록을 전제로 50만 원 지원하기로.
3. 예산 중 15조 원은 추경으로, 4조5000억원 은 국회에서 이미 확정된 예산 활용. 추경 중 9조9000억 원은 국채 발행해서 조달. 여당 방침대로 18일 국회 통과하면 28,29일 지급 시작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