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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역 재건축 예정 아파트 단지 중 역대급 대어로 꼽히는 수영구 수영현대아파트의 전경. 이곳은 수영강과 해운대 센텀시티를 도보로 누릴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춘 곳이다. 국제신문 DB |
1.부산 수영구 수영현대아파트가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 받아. 정밀안전진단은 A~E등급으로 나뉘는데, D등급은 공공기관의 적정성 검토를 통과하면 재건축 가능.
2.11개동 1180세대인 이 아파트가 주목받는 것은 ▷도시철도 2호선 민락역 코앞 역세권이고 ▷센텀시티와 불과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데다 ▷평지에 위치한 대단지이기 때문.
3.벌써 전용면적 84㎡ 12억 원, 125㎡는 15억 원 육박. 적정성 검토 최소 3개월 소요될 것으로 전망. 통과하면 재건축 속도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