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는 기획재정부 반대에 부닥쳤고, 공항공사 설립조항은 아예 제외하는 것으로 가닥. 이렇게되면 엑스포가 개최되는 2030년 전 공항 개항은 물 건너갈 가능성 높아. 지역 기업 우대도 합의 못해.
3. 기재부 “예타 면제 불가”에서 “여야 합의에 따른다”고 한발 물러서. 그러나 TK(대구,경북)의원들 반대로 공방 벌어지면 이달 법안 처리 무산될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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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후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가덕신공항 특별법 제정 촉구 출정식’에 참가한 가덕도신공항국민행동본부 관계자들이 가덕신공항 염원의 벽에 각자의 바람을 쓰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kookje.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