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문재인 대통령은 신 수석의 사의를 반려했지만 ‘추미애-윤석열’ 갈등에 이어 ‘신현수-박범계’갈등으로 또 한번 국정 난맥상이 노출돼 부담. 조율이 완료되지 않은 인사안을 문 대통령이 재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과정과 배경에도 관심.
3. 신 수석은 18,19일 휴가 내고 21일까지 숙고 모드로. 22일 복귀해 검찰 중간 간부 인사서 역할한다면 갈등 봉합되겠지만 신 수석이 사의를 굽히지 않고 결국 교체 수순으로 가면 후폭풍 거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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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수 정무수석. 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