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국제신문이 부산 16개 지자체 조사했더니 답례품 확정지은 곳 한 곳도 없어. 지역화폐, 관광체험권, 지역특산품등 거론되지만 아직 관련 조례나 의회 심의를 통과한 곳도 없어.
3. 경남도는 경남연구원을 통해 기부 규모 예측 연구 실시하고, 지난 8월엔 담당 TF팀 신설. 양산, 통영도 개별 홍보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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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경남 양산시 관계자들이 황산공원 내에서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양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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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경남 양산시 관계자들이 황산공원 내에서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양산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