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 ‘낙동강 하구 기수생태계 복원 방안’ 의결. 염분 침투 막기 위해 수문을 닫았던 대조기(음력 보름.그믐 무렵으로 밀물의 수위가 높을 때)에도 문 열기로 결정. 2. 농·공업, 생활용수 공급에 문제없도록 서낙동강과 갈라지는 지점인 상류 15km이내(대저수문) 이내까지만 기수역 조성. 3. 첫 개방은 2월 18일. 다만 수중에서 50cm 수문을 열어두는 것이라 외부에서 보기는 어려워. 시민단체 “기수생태계 복원 기대”26일 낙동강하굿둑 수문 일부가 한달간 첫 장기개방되었다. 이호형 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