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출산율 꼴찌' 부산에 공공산후조리원 없는 이유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입력 : 2022-01-12 21:34:47
1. 최근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공산후조리원(전국 13곳)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출산율 꼴찌’ 부산에 공공조리원 없는 이유에 관심 모아져.

2. 부산시는 2015년 부산의료원 내에 20실 규모로 조성하는 방안 실제로 검토했으나 수혜자 적고 매년 적자 부담(연간 6~8억 원)에 접어.

3. 광역시장은 조리원 설립 주체가 될 수 없는 점도 걸림돌. 실제로 다른 지역도 구나 시 단위로 운영.
울산시 북구 공공산후조리원 신생아실. 울산 북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