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공산후조리원(전국 13곳)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출산율 꼴찌’ 부산에 공공조리원 없는 이유에 관심 모아져.2. 부산시는 2015년 부산의료원 내에 20실 규모로 조성하는 방안 실제로 검토했으나 수혜자 적고 매년 적자 부담(연간 6~8억 원)에 접어.3. 광역시장은 조리원 설립 주체가 될 수 없는 점도 걸림돌. 실제로 다른 지역도 구나 시 단위로 운영. 울산시 북구 공공산후조리원 신생아실. 울산 북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