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본궤도 올랐다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입력 : 2021-10-14 21:30:18
1.부산시가 금정구 침례병원의 소유권을 갖고있는 연합자산관리주식회사(유암코)로 부터 병원을 499억 원에 매입하기로 최종 합의하면서 공공병원 설립 탄력.

2. 시는 우선 보건복지부와 제2보험자병원 설립 협의할 계획. 국민건강보험공단도 시의 침례병원 매입 환영.

3. 보험자병원 설립 어려워지면 동부산의료원 설립 검토. 서부산의료원 설립 추진 중이지만 300병상에 불과해 재난 상황 대비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

14일 오후 부산 침례병원 로비에서 관계자가 내부 순찰을 돌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