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진구는 2019년 3월 1억7000억 들여 흡연부스 만들고 안락의자 등 설치할 계획 세워. 그러나 주변 상인과 건물주 반발. 흡연자 오히려 밀집시켜 특정 상가만 피해본다는 것.
3. 결국 3년째 아무것도 못해. 한 구의원 “흡연부스를 밀폐형으로 만들면 연기가 정화된 뒤 배출되는데 여러차례 주민설명회 열었음에도 구가 상인 설득 실패”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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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 쌈지공원에서 흡연자들이 담배를 피고 있다. 전민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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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 쌈지공원에서 흡연자들이 담배를 피고 있다. 전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