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현재 조성 중인 센텀2지구, 에코델타시티는 투자유치전략지구로 지정해 신산업 분야 우수 기업 유치에 활용. 투자진흥기금(1700억 원)으로 도심 업무용 건물을 매입한 뒤 IT, 지식서비스 기업에 임대하고, 지역 대학 유휴공간에는 기업캠퍼스 열려는 기업과 매칭도.
3. 더불어 정규직 채용 1명당 2년간 월 300만 원 인건비 보조도 계획 중. 이전 기업 직원을 국민주택 특별공급 대상으로 지정하는 방안도 마련.
![]() |
| 부산의 대표적인 장기 미활용 공공부지. 왼쪽부터 ‘세가사미’부지로 불리는 해운대 벡스코 부대시설 부지, 해운대 신시가지 공영주차장부지, 수영구 민락동 청구마트 부지.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