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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 DB |
*세 줄 요약
1.부산 해운대구, 둘째부터 주던 출산지원금 20만 원을 내년부터는 첫째부터 지급하기로. 사상구는 첫째·둘째 20만 원, 셋째 이상 30만 원이던 지원금을 둘째 50만원, 셋째 이상 100만 원으로 상향조정 하기로.
2.그러나 일회성 출산지원금이 출산율 제고에 기여하는지는 의문. 부산에서도 출산율 최저 수준인 중구와 영도구는 지난해부터 첫째에게도 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했지만 출산율은 이전보다 오히려 하락.
3. 이에 반해 정주 여건 좋은 강서구와 기장군은 첫째 출산지원금 없어도 출산율 부산 평균 훨씬 웃돌아. 전문가 “‘출산먹튀’상황에 현금살포 무의미. 장기적 보육정책 펴야”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