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산행정복합타운 조감도. 국제신문DB 1. 수익성이 낮은 것으로 평가받아 지지부진했던 서부산행정타운 건립사업이 다시 본궤도 올라. 부산시가 분양가를 보전해주기로 했기 때문.2. 행정타운은 지난해 지방공기업평가원 사업타당성 검토에서 수익성지수가 기준에 못미쳐 브레이크. 시가 도시공사에 자체사업 요청했지만 공사도 사정 여의치 않아 지금까지 제자리.3. 부산시, 공사가 건물지으면 분양받기로 한 공공물량의 68%에 대해선 사업타당성이 나오는 수준에 맞춰 분양가 보전해주기로. 다만 지방재정투자심사, 공유재산심의 등은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