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항만공사가 낸 부산신항 서측 컨테이너부두 통합 운영사 공고에 한 곳도 응모안해 결국 유찰. 3일부터 18일까지 재공모 진행.
2. 서측 컨테이너부두는 신항 입구에 있는데다 수심도 깊어 입지상 유리. 그러나 기존 이용자들이 신항 내 다른 부두와 최장 10년에 걸친 장기계약을 한 터라 새 부두 문 열어도 물량 확보 어려워.
3. 지적 반복됐으나 결국 유찰. 업계 관계자 “물량 확보만 충분하다면 임대료 문제는 없겠으나 신규 운영사의 운신의 폭이 너무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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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신항 터미널에 여러 단으로 적치된 컨테이너. BPA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