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두달밖에 안남았는데 선거구 획정안돼 현장선 대혼란. 한 후보 “남의 선거구에 가서 운동해야할 판” 또다른 후보 “주민 만나 얘기 들어야 정책을 만드는데 공약 검증하거나 살펴볼 여유도 없다”
3. 이런 사태는 여야가 중대선거구 도입을 두고 합의를 못한 탓. 현행 제도에선 다수당 독점 가능성 높아지자 더불어민주당이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국힘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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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9일 치러진 제20대 대통령선거 당시 부산 수영구의 한 검도관에 마련된 남천2동 제3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서정빈 기자 photobin@kookje.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