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15일 부산시 국감 전운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입력 : 2021-09-30 21:09:00
1. 15일로 예정된 부산시 국감을 앞두고 전운 감돌아. 더불어민주당은 박형준 부산시장의 엘시티 아파트를, 국민의힘은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사건 정조준.
2. 당장 국감 증인 채택을 두고 힘겨루기 돌입. 민주당은 엘시티 관련 5명을, 국힘은 성추행 관련 6명 요구.
3. 특히 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있어 난타전 불가피. 박 시장의 기장 건축물 재산신고 누락, 오거돈 전 시장 시절 시정 전반도 대상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