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난항 겪던 위원장 선임 문제는 마무리됐지만 아쉬움 크다는 지적. 김 전 회장의 능력과 경험을 떠나 대기업 총수와 비교하면 무게감과 인지도에서 떨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
3. 부산시 패싱 논란도. 부산시는 최근까지도 정부가 5개그룹과 유치위 구성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혀왔기 때문. 부산시 “5개그룹 총수가 돕겠다해서 수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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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1월 부산시 연제구 부산도시철도 1호선 시청역 연결통로에서 열린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응원 멋글씨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 모습.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