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부산에 유학온 아제르바이잔인 “급식봉사하며 인생 배워요”
아제르바이잔에서 부산으로 유학 온 필자는 한국인들이 열심히 일하고 봉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국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졌다. 한국과 아제르바이잔의 본격적인 교류는 1992년 시작됐다. 수교한 뒤 두 나라는 정치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서 관계가 밀접해졌다. 아제르바이잔에서 ...
by 알리예바 매타넷 시민기자
부산외대 외국인 유학생이 존경하는 교수
코로나19 엔데믹으로 한국으로 오는 외국인 유학생 수가 다시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학생 교육 및 문화 적응이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다. 유학생의 통합 과정을 설명하려는 Lysgaard(1955)의 U커브 가설에 따르면, 국제 학생들은 통합 과정에서 외국에서 처음 ...
부산외대 이탈리아어 주간…“양국 가까워지는 계기”
- 伊작가 주세페 카토첼라 특강도 3년의 기다림 끝에 지난 25일 부산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 교수진이 ‘이탈리아어 주간’을 조직하기 위해 돌아왔다. 이 행사는 이탈리아 외무부의 공식 행사로 이탈리아의 언어와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게 목표다.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
by 빈첸쵸 캄피텔리 시민기자 ag.consolarebusan@gmail.com
유학생 ‘코리안드림’ 좀먹는 중고거래 사기
- 휴대전화 대금 중복결제 사례도- 한국말 서툴다면 더욱 조심해야본 시민기자는 몽골에서 한국으로 와서 11년째 살고 있다. 내 주위에는 몽골에서 한국으로 유학 와 열심히 배우며 생활하는 몽골인 친구나 한국에 오기를 바라는 몽골 현지의 지인이 많다. 이 기사는 3년째 한 ...
by 몽골 애리덴 시민기자
외국인 시민기자의 한국 사랑 <1> 변화의 시대를 이끄는 언어
2020~2022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멈춰 버린 세계에서 핵보유국 간 전쟁까지. 지난 30개월은 이미 미래 세대가 찾아야 할 역사적 가치의 무게를 지니고 있다. 이 두 가지 사건이 나타내는 사회·정치적 의미를 넘어 우리는 모두 점점 더 세계화되고 있다.이를 통해 ...
외국인 시민기자의 한국 사랑 by 빈첸쵸 캄피텔리 부산외국어대학교 교수
<시민기자>물품 거래 앱 사기에 40만원 손해 본 사연과 예방법
15년 전만 해도 필리핀에서는 K-pop 앨범과 공식 굿즈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나 같은 2세대 K-pop 팬으로서 2세대 K-Pop 굿즈를 (한국에 와서 직접) 접하는 것은 꿈이 이루어지는 일이다. 나는 한국에 처음 왔을 때 버킷리스트를 만들었다. 나의 버킷리스트 중 ...
by 이바라 샤메인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