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음악엔 경계가 없다…가을밤 운치 더하는 재즈 콘서트
아제르바이잔 사람들은 음악과 춤을 매우 좋아한다. 모든 종류의 음악은 아름답다. 사람들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긴다. 나는 서양 클래식음악을 제일 좋아한다. 친구들도 내가 음악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잘 안다. 그래서 한국인 친구가 재즈 콘서트 티켓을 예매해 ...
by 알리예바 메타넷 시민기자
이탈리아어과 교수가 부산을 사랑하는 법?…"세계박람회 유치 기원해요"
‘이탈리아’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은 다음과 같다. 피사의 사탑, 베르사체·아르마니·프라다·돌체 앤 가바나 등 성공한 브랜드가 가득한 패션계, 거부할 수 없는 맛의 이탈리아 요리, 곤돌라 투어 그리고 검투사와 동물들이 싸우던 콜로세움이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
by 알리예바메타넷 시민기자 a.metanet@icloud.com
따뜻한 차 마시면 더위 ‘싹’…아제르바이잔인도 이열치열
8월 어느 무더운 날, 컴퓨터 앞에 앉아 차를 마시며 오늘은 어떤 주제를 다룰지 고민했다. 이번 여름은 정말 더웠다. 집에 머무르는 것조차 어려웠다. 차를 마시면서 잠시 멈춰 ‘밖은 덥지만, 나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어? 흠, 뭔가 이상한 거 아닌가’ 하고 생각했다. ...
비싼 항공권에 해외여행 망설여진다면…부산 구석구석 탐방 어때요
- 박물관 둘러보며 문화 탐방도엔데믹 이후 김해공항 등 국제선이 해외여행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하지만 지구촌의 폭염과 항공권 가격이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너무 비싸져 해외여행을 주저한다는 사람도 많다.필자도 그중 한 사람이다. 여름방학 때 고향(아제르바이잔)을 방 ...
양산 거주 몽골인 “전통 옷입고 음식 나누며 고향 그리움 달래요”
- 정보 교류·韓생활 적응에 도움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노동자의 사회적 고립감은 더욱 컸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이들의 교류가 서서히 재개되고 있다.해마다 7월 몽골에서는 전통 나담축제가 열린다. 이 축제를 맞이하여 지난달 12일 경남 양산 ...
by 에리덴 시민기자
기 허해진 당신, 라이브 공연으로 충전하세요
- 英연구진 “요가·산책보다 탁월”- K-공연으로 시험 스트레스 해소장수하고 싶나요, 콘서트에 가서 라이브 음악 선율에 몸을 맞겨 보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병장수를 꿈꾼다. 이를 위해 매일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힘이 들지만 비지땀을 흘리면서 운동을 한다. 얼마 전 ...
국민간식 떡볶이·어묵, 외국인 소울푸드로
외국인도 즐겨 먹는 코리안 스트리트 푸드(Korean street food).예부터 전해오는 말 가운데 약식동원(藥食同源)이 있다. 약과 음식은 그 근원이 같으며 좋은 음식은 약과 같은 효과가 있다는 말이다. 한국 사람들은 ‘음식이 보약이다’ ‘밥이 보약이다’는 속담에 ...
by 알리예바 매타넷 시민기자·아제르바이잔 a.metanet@icloud.com
아제르바이잔 전통춤으로 감동무대 선사한 한국 태권도대표단
- 현지인 자국 춤공연에 호평2022년 5월 12일 세계태권도연맹은 스위스 로잔의 국제올림픽위원회 본부인 올림픽하우스에서 임시 집행위원회를 열었다. 중국 우시와 경쟁한 아제르바이잔 바쿠는 집행위원들의 선택을 받아 ‘2023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지로 결정됐다.아제 ...
피아니스트 오수민 “카네기홀 공연 비결은 연습이었죠”
- 베토벤 삶에 공감…자주 연주음악은 인간과 공존한다. 음악은 단순히 오락이나 즐거운 여가 활동 수단으로만 정의될 수 없다. 음악예술에는 국가 언어 종교 인종에 관계없이 상식적인 언어가 있다. 예를 들면, 외국인 음악가가 말하는 언어를 몰라도 그의 연주를 얼마든지 즐 ...
by 알리예바 매타넷시민기자
양산 결혼이민자들 한국 문화에 흠뻑
- 한국어 수강생 운동회 등 즐겨- 정서 안정·공동체 의식 커져양산시가족센터는 지난 2일과 9일 양산시에 살면서 한국어교육을 수강하는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편지 쓰기’ ‘작은 운동회-사랑의 릴레이’가 가정의 달 행사를 각각 진행했다.올해 가정의 달 행사는 코 ...
by 에리덴 시민기자·몽골 erdenegr8@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