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지구촌 녹색성장 아제르바이잔서 모색한다
서울에서 열린 COP29 패널 토론에서 아제르바이잔과 녹색 성장의 길을 모색한다.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가 11일부터 22일까지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서 개최된다. 지난달 17일 한국 본부를 둔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는 ‘불확실성 시대의 ...
by 알리예바 매타넷 시민기자
韓·伊 수교 140주년…부산서 만나는 이탈리아 문화
- 부산글로벌도시재단 ‘클래스’- 내달 7일 도모헌에서 개최부산외국어대 이탈리아학부는 주한이탈리아문화원과 함께 지난달 31일 ‘제24회 세계 이탈리아 언어주간’ 행사를 개최됐다. 이탈리아어 연구를 촉진하고 이탈리아와 문화적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서다. 이번 행사는 이탈리 ...
by 빈첸조 캄피텔리 시민기자·이탈리아 명예영사
한국과 아제르바이잔, 매혹적인 결혼
결혼식, 그 단어 하나에 모든 행복이 담겨있다. 한국과 아제르바이잔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는 방식은 각기 다른 전통과 문화를 반영하고 있다. 두 나라의 결혼식 문화를 비교해보면, 그 차이와 독특함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다. 한국의 결혼식은 현대와 전통을 넘나드는 듯한 느 ...
by 매타넷 알리예바
한글 백일장, 송편 만들기…결혼이주여성 K-문화 체험
- 언어·문화 차이 극복 도와양산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역량 강화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을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적응하는 데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송편 만들기와 한글사랑 글쓰기 활동이 포 ...
by 애리덴 시민기자
몽골 차탄족, 순록과 함께 하는 독특한 삶
몽골의 북쪽 깊은 홉스굴 호수 인근 타이가 숲에서 순록과 함께 살아가는 차탄족이 있다. 이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큰 침엽수림인 북극 타이가 숲의 남쪽 끝자락에 위치해 있다. 세계에서 순록을 타고 살아가는 유일한 민족이 차탄족이다.차탄족은 약 200명의 유목민과 마을에 ...
현대패션 아이콘된 韓·아제르바이잔 전통의상
- 한류스타 등 홍보… 글로벌관심↑- 작품 같은 아제르바이잔 전통옷- 패션쇼·일상복 활용 등 재해석전통 의상은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상징한다. 한국과 아제르바이잔의 전통 의상은 각기 다른 아름다움과 미학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패션 아이콘이 됐다. ...
by 알리예바 매터넷 시민기자
고비사막의 마지막 수호자 몽골 곰 '마자알라이'
고비 사막의 마지막 수호자 몽골 곰인 ‘마자알라이(Mazaalai)’가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고비 사막. 끝없이 펼쳐진 모래와 바위, 극한의 온도 차가 지배하는 이 험난한 환경 속에서 한 생명체가 생존을 위해 싸우고 있다. 바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사막에서 사는 곰인 ...
진화하는 한류…아제르바이잔, 한국어 배우기 열풍
- 학원에도 취업 준비생 등 몰려- 세종학당 2곳서 K-문화 익혀예술적 감성이 풍부한 한민족은 한반도 만주 연해주 등을 무대로 반만년 동안 독창적인 문화를 발전시켜 왔다. 대륙과 해양, 동서양 교류를 통해 인류가 공감하는 문화를 만들고 있다. 최근에는 K-팝을 필두로 ...
몽골 ‘K-컬처’교류 통해 MZ여행지로 각광
- 9월 글로벌스타 초청 페스티벌- 가수 영탁엔 ‘홍보대사’ 위촉도- 초원 등 인증샷 촬영지로 인기한국인은 몽골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러 간다. 3시간30분 멀지 않은 적당한 거리에 대한민국의 16배 되는 드넓은 초원이 있는 몽골에서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사계 ...
몽골 출신 여성들, 한상에 情을 담다
- 튀긴 만두 ‘호쇼르’ 등 함께 요리- 향수 달래고 일상생활 정보 공유양산시가족센터가 다문화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몽골 여성 자조모임이 지난 10일 경남 양산 중부동 양산시가족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 모임은 참석자들이 서로에게 정서적 지원을 ...
by 애리덴 시민기자 erdenegr8@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