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유럽~아시아 교량' 아제르바이잔, 한국과 교류 확대
아제르바이잔의 독립 107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리셉션이 지난달 20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8일 아제르바이잔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관이 주최했다.행사에는 대한민국 외교부를 비롯해 각국 외교단, 정치 경 ...
by 알리예바 매타넷 시민기자
한국어교육 수강 외국인들, K-전통놀이 즐겨
- 20여개 국 출신 80여 명 참여- 팀 이루어 소통·응원하고 협력양산시가족센터는 한국어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사랑의 릴레이 작은 운동회’를 경남 양산시 양주동 중앙어린이공원에서 개최했다.흐리고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20여 개 나라 출신 8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 ...
by 애리덴 시민기자
한국·독일 문화경계 넘나드는 피아노 선율
독일과 한국 두 문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피아니스트 오수민(사진)이 부산 무대에 다시 선다. 오는 22일 부산문화회관 챔버홀에서 그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가 펼쳐질 예정이다.오수민은 양국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이번 공연에 담아낼 예정이다. 독보적인 해석과 테크닉으로 주 ...
5년 새 ‘찐 한국인’ 된 금발의 유학생
- 차이보다 공감 말하는 사회 동화필자가 처음 한국에 발을 디딘 것은 2019년 교환학생으로 왔을 때였다. 낯선 환경과 언어, 새로운 사람들 사이에서 모든 것이 신기했고, 때론 조금은 두렵기도 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때의 경험은 한국에 대한 깊은 인상을 남겼고, 2 ...
몽골 결혼이주여성과 한국의 따뜻한 소통
‘제1회 경상남도 가족센터 종사자대회’가 지난달 26일 열렸다. ‘활기찬 경남, 행복한 가족센터’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대회는 도내 가족센터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군 네트워크를 통해 가족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자리였다. 경남 18개 시·군의 20개 ...
by 에리덴 시민기자
결혼이민자, 양산에 스며들다
양산시가족센터 한국어교육 종강식 및 2024년 성과보고회, 성황리에 마무리경남 양산시가족센터는 지난 5일 ‘2024년 성과보고회-함께 We 하는, 서로를 We하는’를 양산시청소년회관를 대관해 진행했다. 유관기관 관계자, 내빈, 센터 이용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한 ...
커피도시 부산…룩셈부르크 분위기 카페도 안착
- 대저 토마토 등 활용 베이커리도한국의 카페는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장소를 넘어서 친구들과의 만남, 비즈니스 미팅, 공부, 휴식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카페들은 지역 문화와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
양산 결혼이주여성, 지역 범죄예방 활동
경남 양산시가족센터 소속 통역사와 6개국 결혼이민자 20명으로 구성된 외국인 명예경찰대가 올해 1월 자율방범대로 승격해 활동 중이다. 자율방범대는 지난 13일 양산경찰서(서장 유병조) 직원과 함께 다문화 주민과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삼성동 일대에서 합동순찰(사진)했다 ...
한국-아제르바이젠 평화의 가치 공유
아제르바이잔 공화국 주한대사관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한 호텔에서 아제르바이잔의 승전기념일을 기념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에 주재하는 각국 대사들, 한국 저명인사와 언론인, 아제르바이잔 디아스포라 구성원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대한민국이 평화의 가치를 ...
독수리와 인간, 6000년 이상 이어온 유대
몽골의 광활한 평원과 알타이산맥을 배경으로 펼쳐진 독수리 사냥은 전 세계적으로도 독특한 문화유산으로 손꼽힌다. 이 고대 전통은 약 6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그 뒤로 몽골의 카자흐족 유목민들 사이에서 하나의 삶의 방식으로 이어져 왔다. 돌궐시대 유적과 석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