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시민기자] 김치 담그기, 지구촌 가교 역할 톡톡
201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김장 문화’가 지구촌을 잇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청소년·다문화국제봉사단(YMIS·Youth&Multicultural International Service, 단장 이대경)은 지난달 29일 부산 동구청 광장에서 ‘ ...
by 김석이 시민기자
[시민기자] 양산시가족센터 성과보고회, 웃음과 감동 속 성료
경남 양산시가족센터는 지난 4일 ‘2025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센터 이용자와 지역 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경상남도의회 박인 부의장과 양산시의회 곽종포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숲속유 ...
by 김애나(애리덴) 시민기자
[시민기자] 아제르바이잔의 찜질방 ‘나프탈란 오일’ 치료를 아시나요
대한민국에 살다 보면 정말 ‘따뜻함의 나라’라는 생각이 든다. 온돌, 찜질방, 따뜻한 차와 음식 등 한국에서는 사람이 추울 틈이 없다. 한국인에게 찜질방은 단순한 사우나가 아니라 ‘휴식 공화국’이다. 안에 들어가면 마치 작은 도시 하나가 펼쳐지는 느낌이다. 황토방 소 ...
by 알리예바 매타넷 시민기자
[시민기자] 몽골 초원의 관리자 흰가젤
몽골에는 ‘여자와 흰가젤은 고향이 없다’는 속담이 있다. 여성은 결혼하면 남편의 집으로 삶의 터전을 옮기고, 몽골 흰가젤은 끝없는 초원을 따라 끊임없이 이동하기 때문에 한 곳에 머물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 속담에는 몽골인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온 지혜가 담겨 있다. 그리 ...
[시민기자] '몽골의 지붕' 타왕복드, 웅장한 야외 자연사박물관
몽골의 서쪽 끝에 ‘몽골의 지붕’이라 불리는 타왕복드(Altai Tavanbogd) 국립공원이 있다.타왕복드 국립공원은 러시아와 중국 국경이 맞닿은 알타이산맥 바얀울기 지역에 위치한다. 이 곳은 해발 4000m가 넘는 고산 지대와 거대한 빙하, 수천 년 전 인류가 남긴 ...
by 김애나(에리덴) 시민기자
[시민기자] 서울서 울려 퍼진 아제르바이잔 승리와 선율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관은 지난 6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아제르바이잔 ‘승리의 날(Victory Day’을 기념하는 성대한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한국에 거주하는 아제르바이잔인들과 주한 외국 대사관 관계자, 한국의 주요 기관 및 단체 대표, 디아스포라 구성원 ...
by 알리에바 매타넷 시민기자
[시민기자] 몽골 대표음식 허르헉(양고기 바비큐)으로 하나 된 양산
- 전통의상 ‘델’ 입고 부스 운영- 15개국 출신 따뜻한 정 나눠경남 양산 근린공원에서 지난달 26일 제11회 지구촌마을여행 축제가 열렸다. 양산시와 양산시가족센터가 주최하고 양산외국인노동자의집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15개 나라 출신이 참여한 다문화 축제로, 서로의 ...
by 김애나 시민기자
“레저·미식 가득한 아제르바이잔 여행 오세요”
아제르바이잔은 중동과 유럽, 아시아가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한 나라로, 최근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아제르바이잔 관광청은 지난 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네트워킹 디너 및 트래블 마트’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업계 관계자뿐만 아니라 언론인 인플루언서 ...
[시민기자] 결혼이주여성 "한식 요리 자신감 생겼어요"
(사)한국부인회 양산지부가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요리교실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산시가족센터와 한국부인회 양산지부의 공동사업이다. 결혼이주여성들은 다양한 레시피를 배우고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요리교실은 총 6회 차로 운영됐으며, 고추장 스 ...
[시민기자] 자유와 독립 열망, 국적 달라도 하나
필자는 한국에 몇 년째 거주하고 있다. 부산 등에서 생활하면서 한국의 문화와 사람들, 그리고 국가적 가치들을 점점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매년 8월 15일 광복절은 내게 특별한 의미를 주는 날이 됐다. 단순한 공휴일이 아닌, 나 자신에게도 감동을 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