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화장실 ‘단차주의’ 문구 대신 실질적 대책 필요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은 종합버스터미널을 끼고 있어 관문 역할을 한다. 그런데 인근 화장실에 들어가면 ‘단차(계단 높낮이 차이) 주의(작은 사진)’란 문구가 우선 눈에 띈다. 종이로 화장실 입구마다 붙여놓을 게 아니라 부상 우려가 있다면 근본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 ...
by 김석이 시민기자 kuksinnae@naver.com
김태영 시민기자의 뷰티플 라이프 <2> 모발에 자외선 차단제를
5월의 햇살이 여름을 알리는 신호처럼 따갑게 느껴진다. 자외선이 강해진다는 얘기다. 자외선은 피부 손상을 일으켜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얼굴에 기미와 같은 잡티를 생기게 한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피부를 보호하고 노화를 막기 위해 누구나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된 선크림을 ...
김태영 시민기자의 뷰티플 라이프 by 김태영 시민기자 kty0316@dit.ac.kr
휴대폰 배터리 없다면 버스 정류장서 무선 충전하세요
외출했다가 휴대전화기 배터리 전원이 바닥나 낭패를 겪어본 적이 있는가. 요즘은 휴대전화기로 검색과 게임 등을 하다 보니 배터리 전원이 금방 사라진다. 그렇다고 해서 휴대용 충전기를 가지고 다니자니 무겁고, 유선 콘센트를 가방에 넣어 다니지만 충전할 곳이 없어 무용지물이 ...
by 장해봉 시민기자 seanpeak@daum.net
강준수 시민기자의100세 시대 건강과 식생활 <2> 건강의 첩경, 골고루 먹기
골고루 먹어라. 어릴 때부터 많이 들어 진부한 말 같지만, 이 말 가운데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정보가 다 들어있다. 정부에서는 국민이 음식을 골고루 먹게 하기 위해 그 원칙을 ‘식품구성자전거(한국인영양섭취기준)’로 알기 쉽게 만들었다. 앞바퀴는 물, 뒷바퀴는 6개 ...
강준수 시민기자의100세 시대 건강과 식생활 by 강준수 동의과학대 명예교수
아찔한 무허가 판자촌…까치 “우리도 피해자에요”
허가받지 못한 판자촌에서 살아가는 도시의 까치들과 전봇대 관리기관의 기싸움이 한창이다. 도심에 사는 까치는 마땅한 큰 나무가 없어 전봇대에 집을 짓는다. 관리기관에서는 정전 피해를 우려해 까치집을 찾아 뜯어낸다. 까치도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피해자다. 까치와 인 ...
by 박재수 시민기자 jaesoo0930@naver.com
생존본능 가득 ‘휘돌아 자란 소나무’ 보셨나요
- 스토리 입혀 명물화 추진 필요두송반도 숨은 명물 ‘휘돌아 자란 소나무’를 보셨나요. 부산 사하구 다대동에는 두송반도(頭松半島) 관광지가 있다. 두송반도의 핵심 명소는 동쪽 끝의 두송전망대다. 두송전망대에서 바다를 조망하면 가슴마저 시원하게 뚫릴 만큼 풍광이 압권이다 ...
by 박정도 시민기자 bjd1004@naver.com
650년 세월 간직한 괴정동 보호수 회화나무
회화나무는 집안에 심으면 학자가 난다고 해서 학자수(學者樹)로 불린다. 부산 사하구 괴정동은 예로부터 회화나무가 많기로 유명한 곳으로, 보호수와 노거수 세 그루가 있다. 괴정동이라는 동 이름의 괴(槐)자는 회화나무를 뜻한다. 회화나무가 잡귀를 물리치는 나무로 알려져 조 ...
by 장해봉 시민기자 seanpeak@naver.com
코로나로 고립된 고령 화가의 자연 관찰기
2022년의 봄이 왔다. 코로나와 함께하는 세 번째 봄이다. 생각보다 길어진 팬데믹 탓에 많은 것을 포기하고 멈춰야 했다. 여든이 넘은 고령의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도 예외는 아니었다. 팬데믹의 시작과 함께 그가 가장 많이 받은 이메일은 ‘전시 연기, 취소’와 같은 소 ...
by 하아영 시민기자 gkdkdud081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