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진화한 사교춤…운동·친목 목적으로 인기
사교춤은 남녀가 같이 어울려 추는 춤이다. 이렇다 보니 흔히 퇴폐나 불륜, 제비족 등을 떠올리지만 그건 옛말이다. 요즘은 운동과 친목을 위해 많은 사람이 사교춤을 배워 즐거움과 행복을 동시에 찾는다. 이제는 노인복지관, 각종 문화센터, 동주민센터 등에서 주민에게 사교춤을 가르치기까지 한다. 사교춤은 종류가 다양한데 가장 흔하게 추는 춤은 ...
by 박정도 시민기자
‘아이들 천국’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덥다 못해 무더운 여름날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는 어린이들의 천국이다. 한여름 무더위 속에 더위 나기로 이만한 물놀이가 없다. 움직이는 물줄기를 따라 뛰어다니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다. 낙조분수 체험분수는 9월30일까지 오전11시, 오후 2시, 3시, 4시, 5 ...
by 장해봉 시민기자
어르신 무릎 걱정 덜어주는 ‘닥밭골 모노레일’
- 서구 망양로~중앙공원로 운행- 192개 계단 이동 불편 줄이고- 위·아랫 동네 가교 역할 ‘톡톡’7월 들어 부산 서구 동대신 2동에 있는 닥밭골 소망계단에 대한민국 최초 현수식 모노레일이 운행을 시작했다. 닥밭골은 옛날에 닥나무가 많이 나는 마을이라는 의미에서 붙여 ...
by 장해봉 시민기자 seanpeak@daum.net
암남공원 치유의숲길서 힐링 어때요
부산의 유명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암남공원에 치유의 숲 길이 새롭게 단장돼 호평받고 있다. 서구청이 최근 예산을 들여 암남공원 후문에서 제2 전망대를 거쳐 두도전망대에 이르는 2.5㎞ 구간의 산책로를 깔끔하게 정비했다. 여기에 숲 체험장 및 치유 쉼터, 포토존을 추가로 ...
과거·현재가 깃든 호천샘서 희망 길어올려요
- 동네 어른·아이들 추억 한가득- 표지판 없어 찾기 어려워 아쉬움부산 동구 범일초등학교 옆에 호천샘이 있다. 호랑이가 내려와 물을 마시고 간 곳이라 하여 이름 지어진 동네 우물이다. 지금은 우물의 형태는 찾아볼 수 없고, 조그만 관을 통해 사시사철 물이 계속 흘러나오 ...
by 김석이 시민기자 kuksinnae@naver.com
김태영 시민기자의 뷰티플 라이프 <3> 장마철 모발 관리
어느덧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의 초입엔 언제나 장마가 따라온다. 장마가 시작되면 하루가 멀다하고 비가 내린다. 대기의 습도가 올라가 말 그대로 고온다습한 일상이 시작되면서 의상 선택도 쉽지 않고 헤어 스타일 관리도 어려워진다.아침 출근 전 샴푸하고 드라이해서 헤어 ...
김태영 시민기자의 뷰티플 라이프 by 김태영 시민기자 kty0316@dit.ac.kr
예술작품 즐기며 무더위 날려요
부산 해운대구 좌동 순환로 산목미술관은 5일까지 2022 공예평정, 제23회 경성도예가회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공예가와 예술가들이 모여 공예 상품, 예술 공예 등을 선보이고 있다. 공예 작품을 감상하면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면 어떨 ...
사상구 숲속모험놀이장, 아이들 위한 동심 세계
부산 사상구 감전동 백양대로 572번길 일원에는 사상근린공원(이하 사상공원) 숲속모험놀이장(사진)이 있다.이곳은 사상구가 2018년에 만든 어린이를 위한 모험 놀이시설로 어른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한 ‘숲속모험놀이장’은 백 ...
by 박정도 시민기자 bjd1004@naver.com
강준수 시민기자의100세 시대 건강과 식생활 <3> 살 안 찌게 음식 먹는 방법
우리 국민의 비만 유병률이 심상치 않다. 2020년 국민건강통계를 보면 만 19세 이상 성인 중 남자 48, 여자 28가 비만인데, 특히 60대 이상 남녀는 각각 33, 36가 비만이다. 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혈증 관상동맥질환 암 등의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관리해 ...
강준수 시민기자의100세 시대 건강과 식생활 by 강준수 동의과학대 명예교수
낙동강뷰·낙조풍경 품은 ‘금빛노을브릿지’ 황홀
- 낙동강·나루 전경 가슴 탁 트여- 화려한 야간 조명도 명물 예감부산 북구 구포 금빛노을브릿지에 금빛 노을이 진다. 최근 임시 개통한 금빛노을브릿지에 다녀왔다. 아직 정식 개통은 안 되었는지 엘리베이터는 이용할 수 없었고 계단으로만 통행이 가능하며 자전거는 이용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