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텀블러로 환경 지키고, 커피값 할인까지
부산 수영구도서관은 올해 4월 재개관하면서 1층에 ‘수’라는 카페를 개점했다. 카페 입구에 설치된 텀블러 자동 살균 세척기가 눈길을 끈다. 텀블러를 사용하면 200원 할인도 해준다. 텀블러 자동 살균 세척기는 세제 없이 간편하게 살균·세척할 수 있다. 텀블러 등 다회용 ...
by 장해봉 시민기자
부산직할시때 하수구 뚜껑, 세월의 흔적 반갑네
- 부산 1995년 직할시→광역시로- 최소 30년 전 만든 것으로 추정‘부산직할시’ 글자가 새겨진 하수구 뚜껑 발견! 이 뚜껑의 나이는 최대 60세에서 최소 30세다. 부산은 1949년 8월 15일 부제(府制)가 시제(市制)로 개칭되면서 부산시가 되었다. 그 후 196 ...
분말로 만드는 버섯 막걸리, 전통주 해외판로 확대 기대
- 48시간 내 완성… 특허 출원도부산경상대 스마트팜 도시농업과에서 버섯에 대한 강의를 맡고 있는 김길호 겸임교수가 막걸리 재료를 분말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분말 90g에 500㎖의 물을 부은 다음 잘 흔들어서 25도 전후 온도에서 48시간(약 2~3일) 발효 과정을 ...
by 김석이 시민기자 kuksinnae@naver.com
해·달 품은 다대포해수욕장서 인생샷 어때요
- LED 접목… 야간에도 이용가능부산의 서쪽 끝에 자리한 다대포해수욕장은 얕은 바닷물과 넓은 백사장으로 인기 있는 해수욕장이다. 더군다나 갯벌 체험도 할 수 있어 어린 자녀가 있는 부모에게 각광받고 있다. 백사장 뒤편으로는 넓은 해변공원마저 들어서 휴일은 물론이고 평 ...
by 박정도 시민기자 bjd1004@naver.com
강준수 시민기자의100세 시대 건강과 식생활 <5> 단짠의 반격
모든 인간은 생존을 위해서 반드시 단맛이 나는 탄수화물과 짠맛이 나는 소금을 먹어야 한다. 이를 먹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따라서 인간의 DNA는 단맛과 짠맛을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맛으로 기억하고 있다. 결국 인간은 생존을 위해 평생 ‘단짠의 유혹’ 속에서 ...
강준수 시민기자의100세 시대 건강과 식생활 by 강준수 식품학박사·동의과학대 명예교수
계단에 내려앉은 일곱빛깔 무지개
부산 서구 충무동 골목시장 고갈비 거리와 천마로(속칭 송도윗길)를 잇는 계단을 관할 서구청에서 화사하게 무지개빛으로 단장해 주변 이용객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계단을 이용하는 사람은 칙칙한 빛깔의 계단을 보다가 무지개빛으로 채색된 계단을 오르내리니 기분이 좋아진다고 입 ...
by 박정도 시민기자
시력에 좋은 마리골드, 꽃차로 우려 마셔볼까
- 안전성 인정받은 꽃들만 써야- 식약처 사용금지 식물 확인을- 소믈리에 자격증 문의도 쇄도웰빙 식품의 소비 증가와 함께 꽃차의 인기도 예전에 비해 훨씬 높아졌다. 꽃 자체만으로도 예쁜데 그 예쁜 꽃을 우려서 음료수나 차로 마신다고 생각하면 몸도 마음도 한결 밝아진다. ...
부산 기장 여행 중이라면…‘철강왕’ 박태준 기념관 어때요
- 임랑해수욕장서 5분 거리- 요즘 ‘가슴에 핀…’ 기획전부산 기장군이 지난해 임랑해안길에 청암 박태준 기념관을 개관했다. 얼마 전에 임랑해수욕장에 갔다가 5분 거리에 철강왕 박태준 기념관이 있는 줄 모르고 돌아와서 안타까워했던 기억을 더듬어 기념관을 찾게 됐다. 부전 ...
단차 없앤 도시철도 부산역, 통행 불편 해소
부산역은 부산시민은 물론 부산을 찾는 관광객이나 외지인이 자주 이용하는 관문이다. 특히 무거운 짐이나 캐리어 백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 많다. 부산 동구 초량동 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 6번 출구에 있는 단차(계단 높낮이의 차이)로 인해 시민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다. 잠시 ...
by 김석이 시민기자
벽화로 남은 한국 최초 영화제작사 아시나요
- BIFF 성장 초석임에도 관심 ↓- 대중에 알려 영화도시 이어가야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시작한 지 몇 년 안 된 것 같은데 올해로 벌써 제27회가 되었다. 부산을 대표하는 BIFF는중구에서 시작됐다. 이곳은 일제강점기 당시 부산 최초의 극장인 ‘행좌(幸座)’, ...
부산국제영화제 by 장해봉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