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안중근 의사 여동생 안성녀 여사 묘지 부산에 있었네
부산 남구 천주교용호동공원묘지에 특별한 분이 안장돼 있다. 독립투사 안중근 의사 여동생 안성녀(루시아) 여사의 묘지다.안성녀 여사는 1881년 황해도 신천에서 출생했다. 1909년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 이후 갖은 고난을 겪다가 중국으로 피신하여 독립군의 군복을 만 ...
by 장해봉 시민기자
부산 5臺 중 하나인 신선대, 조선과 영국 첫 만남 장소
해운대, 태종대, 몰운대에 이기대와 신선대를 더하여 부산 5대라 칭한다. 이 중에 부산 남구 신선대를 가 본 기억이 없어 아침 댓바람에 신선대로 향했다. 신선대는 황령산에서 뻗어나온 산등성이가 부산만에 몰입하여 형성된 우암반도의 남단에 해당되며, 이곳은 화산암질로 된 ...
by 장해봉 시민기자 seanpeak@daum.net
럭셔리 ‘수영강 크루즈’ 타고 추억 쌓아요
- 요트 통째 빌려 프라이빗 투어도수영강의 ‘해운대리버크루즈’가 방콕·오사카를 꿈꾼다.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도심 내 유람선 투어는 태국 방콕 차오프라야의 디너 크루즈와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의 리버크루즈이다. 두 곳 모두 매일 유람선이 강물을 따라 오간다. 빼어난 주변 ...
by 정재연 시민기자 jjy@ibksb.co.kr
영도 복천사서 속세의 번뇌 '훌훌'
영도 복천사에서 부산을 본다. 부산 영도구 신선동 봉래산에 복천사가 있다. 복천사는 고려말 나웅 왕사가 창건했다는 유서가 깊은 사찰이다.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한 복천사는 힐링을 원하는 관광객이 조용한 하루를 만끽하기 좋은 곳이다. 부산 유형문화재인 지장시왕도(제6 ...
by 장해봉 시민기사
신중년의 시대… 발품 팔면 우아한 신세계 열린다
세련되고 우아한 노후 준비, 바로 지금부터 시작하세요. 지난 3일 부산 북구 화명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제1회 노후준비 북 콘서트’가 시민을 대상으로 열렸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시 광역노후준비지원센터와 장노년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주관한 행사다. 조촐한 다과를 나눈 뒤 ...
by 신윤옥 시민기자 syo02033@daum.net
해양 인문학 소양 연산도서관서 키우세요
연산도서관은 해양·수산 특성화 도서관이다. 부산시교육청 연산도서관은 해양·수산 분야의 자료를 수집, 관리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전시회와 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산도서관은 부경대 HK+사업단과 오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도서관 1층 문화강좌실에서 지역주민 ...
by 박홍재 시민기자 taeyaa-park@injurytime.kr
영상의학이 되살린 문화재
동아대학교의료원은 개원 33주년 기념으로 석당박물관과 기획전 ‘문화재와 영상과학의 만남’을 열고 있다. 영상의학은 질환을 진단하는 의료 분야는 물론 문화재 보존 복원 분야, 제품과 건물의 결함을 검사하는 산업 분야 등 우리 생활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
임신서 육아까지 국가가 함께해야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시기별로 챙겨야 하는 발달과제와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육아법부터, 주말마다 취미 활동도 함께 해야 한다. 또 아파트 단톡방을 통해 알게 된 신상 키즈카페와 옆집 아이의 영어유치원 정보까지 챙겨보며 아이의 재능이 무 ...
박귀엽 시민기자의 육아 본질 by 부산검찰어린이집 원장 sahamome@naver.com
하동 차, 순천만정원, 곡성 장미… 봄축제 3色 향연
봄의 축제는 5월이 절정이다. 이 정점에선 경남과 전남의 축제 3곳을 소개한다. ● 경남 하동세계 차(茶)엑스포 오는 6월 3일까지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라는 주제로 1200년을 이어온 대한민국의 차 ...
by 이선태 시민기자
“꽃 대신 제가 왔어요” 어버이날 깜짝선물 감동
5월은 가정의 달이다.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이 차례로 들어 있다. 따뜻한 마음이 오고가기 좋은 달이다. 반면 1년 중 가장 부담이 되는 달이기도 하다.5월의 풍경이 최근 변하고 있다. 요즘엔 가슴에 꽃을 단 어버이를 보기 힘들다. 1970, ...
by 신윤옥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