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그물서재서 동화책 읽고, 미디어아트 체험하고
- 1층 놀이터, 2층 어린이도서관- 재난 안전 체험관·학습게임도- 인공폭포·편백 숲서 피서 가능부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서구숲속놀이터’가 인기다. 숲속놀이터는 서구 서대신동 구덕문화공원에 있던 다목적관을 1층 상상놀이터와 2층 숲속 어린이작은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한 곳이 ...
by 장해봉 시민기자 seanpeak@daum.net
부산 축구 전용구장 조속 건립해야
지난 6월 16일 4년 만에 부산에서 국가대표 축구경기 A매치가 열렸다. 대한민국과 페루의 경기였다. 이 경기를 동래구 사직동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직관’했다. 전용구장과 달리 먼 거리에서 선수의 호흡을 느낄 수 없어 아쉬웠다.전용 구장이 없는 부산시가 어떻게 A매치 ...
by 이선태 시민기자
어린이집·유치원 장점 합쳐야
‘유보통합(유치원·어린이집 통합)’이 본격화되고 있다. 역대 정부에서 번번이 무산됐던 ‘유보통합’이 28년 만에 중앙부처 관리 일원화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면서 2025년에는 완전 통합을 목표로 정부조직법 개정 등 관련 근거 마련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다.지난 7월 이주 ...
박귀엽 시민기자의 육아 본질 by 박귀엽 부산검찰어린이집 원장 sahamome@naver.com
시조 세계화 힘 모은다…유네스코 등재도 추진
- 외국인 교수들은 시조저널 발행- 성파시조문학상 김수엽 씨 대상한국의 정형시 ‘시조’의 유네스코 등재가 추진되고 있다. 시조는 800년간 양식적 동일성을 유지했고 지금까지도 한국인의 사상, 정서, 심경을 잘 드러내는 동양을 대표하는 시 양식이다. 경남 양산 통도사 ...
by 박홍재 시민기자 taeyaa-park@injurytime.kr
근대건축물서 책과 마주하는 ‘창비 부산’
- 작가의 방 등 꾸며져 즐길거리매일 ‘창비 부산’으로 출근한다. 그렇다고 “창비 직원이냐?”고 묻는다면 그건 아니다.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역 인근에서 근무해 가능하면 하루 30분이라도 책 옆에 있으려고 이곳을 찾는다.‘창비 부산’은 동구 옛 백제병원 건물 2층에 있 ...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어르신 배움 열기
배움의 열정 앞에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부산 사하구 지역시민단체 ‘열린시민터 해봄’의 부설기관인 사하평생교육원은 늦깎이 성인 학습자들이 글을 배워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신 삶의 주인으로 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선풍기 바람에 열기를 식히며 공부에 열중하고 있는 모 ...
by 신윤옥 시민기자 syo02033@daum.net
잘 맞는 립스틱 색? 생얼에 발라보세요
장마가 물러가자 무더운 여름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우리나라의 여름은 고온다습한 기후다. 따라서 한껏 멋을 내고 맵시 있는 패션을 갖춰 입고 싶다가도 후텁지근한 기온 탓을 하며 간편복을 찾게 된다. 이런 시즌에 나의 퍼스널 컬러를 알고, 이에 맞는 화장과 헤어스타일을 ...
김태영 시민기자의 뷰티 스타일 by 김태영 동의과학대 헤어뷰티과 교수
아이들도 외면하는 동요, 그 불씨 살리는 노력
- 노래 배우고 녹음까지 가능해요즘 동요가 사라지고 있다. 미디어에서도, 놀이터에서도 동요를 부르는 아이를 보기 힘들다. 너나없이 아이돌 가수의 최신곡을 부르며 춤을 춰야 박수를 받는다. 심지어 어린이 트로트 경연대회가 인기를 끌자 방송사들이 비슷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
6·25 참전 22개국 대표단 이번 주 부산 찾는다
- 공군 특수비행팀 ‘에어쇼’ 열려- 美선 한인 스포츠스타 이벤트한국전쟁(6·25) 정전협정 70주년 기념식이 22개 유엔 참전국이 동참하는 국제기념식으로 거행된다.올해는 정전협정 체결(1953년 7월 27일),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1953년 10월 1일) 70년이 ...
“공중화장실 세면대 가방걸이 설치를”
무더운 날씨에 손을 자주 씻게 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손의 청결이 더욱 중요하게 됐다. 외출하다 보면 부산도시철도 화장실이나 백화점 대형마트 금융기관 공공건물 등의 세면대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손을 씻게 된다. 수두 수족구 유행성 눈병 식중독 등 대부분의 감염병 ...
by 김석이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