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얼굴형마다 어울리는 머리 따로 있어
뜨겁던 여름날의 기억이 아스라해지면서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가을이 되면 왠지 사소한 것에도 쉽게 감동하는 감정을 느끼며, 이미지 변화를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막상 변신을 꾀하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몰라 난감해진다.아주 간단한 ...
김태영 시민기자의 뷰티 스타일 by 김태영 동의과학대학교 헤어뷰티과 교수
정도 나누고 추억도 나누는 풍성한 추석문화 "명절 실감나요"
외국어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문화적 특성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언어와 문화는 분리할 수 없는 부분이고, 언어를 배우면서 문화도 함께 배워야 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문화인류학자 타일러(Tylor)는 문화를 인간 삶의 총체물이라고 정의한다. ...
by 알리예바 매타넷 a.metanet@icloud.com
차례상에 오르는 과일과 삼색나물의 의미 알고 올리자
추석 연휴가 아쉬움 속에 끝났다. 요즘의 명절은 코로나 때문인지 몇 년 새 간소화되어 차례를 모시지 않는 집도 있고, 명절 음식의 규모도 많은 음식을 차리기보다는 가족들의 화합의 장으로 바뀌는 모습이 주변에 많다.명절이면 모시는 차례. 제사상에 꼭 오르는 과일과 삼색나 ...
by 나영숙 시민기자
멋진 성북전통시장 웹툰이바구길…동구만화체험관에서 웹툰 줄기다
부산에는 산복도로와 고개가 셀 수 없이 많다. 그중에서 동구 범일동 성북고개는 1960년대 농촌에서 일자리를 구하러 몰려든 노동자들과 피난민들이 많이 정착했다.성북고개 인근의 1960 성북전통시장 웹툰 이바구길은 통영 동피랑 마을보다 훨씬 아름답고 멋있다. 성북전통시장 ...
by 장해봉 시민기자
누리바라기 전망대와 부산항 전망대에 서면 부산이 한눈에
부산 서구 남부민동 방향 큰 도로에 가 있다. 이 엘리베이터는 고지대에 거주하는 남부민동 주민을 위해 만든 것으로 2022년에 완공, 개통됐다. ‘남일이네 경사형 엘리베이터’라 불리기도 하는데 이는 남부민 1동에서 따온 이름이다.천마 하늘길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 ...
부산역에서 잠시 업무 볼 공간이 필요하다면?
부산역에서 잠시 업무 볼 공간이 필요하다면?청년창업카페가 있는 부산유라시아플랫폼부산역은 1905년 경부선 개통과 함께 초량역이라는 이름으로 영업을 개시했다. 1908년 부산역으로 역명이 변경되고, 1910년 현재의 부산세관 앞에 부산역사가 준공되었다. 1953년 부산역 ...
by 장해봉 시민기자 seanpeak@daum.net
부산 왔다면 산복도로 전시관은 꼭 가보셔야죠
부산 동구 산복도로를 지나다 보면 주차장 입구에 붙어 있는 ‘망양로 산복도로전시관’이 있다. 언뜻 보기에 공영주차장 이름인가 싶을 만큼 지상엔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아는 사람만 찾는 전시관이기도 하다.망양로 산복도로전시관에 들어서면 원형 자개 작품 ‘바다가 들려주는 ...
구봉산 석성봉수대 모형만 복원해 아쉬워
부산 서구 암남동 천마산에는 석성 봉수대가 있다. 세종 이전부터 있던 봉수대로, 구봉산으로 봉수대를 옮기기 전까지 300년간 존재했다. 지금의 석성 봉수대는 1970년대에 한 산악회에서 주변의 석축을 모아서 만들었다는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봉수대가 있다는 말만 믿고 ...
식물의 조직 이상하게 발육하게 만드는 '혹파리'
전 세계적으로 45여 종에 이르는 혹파리과는 우리 주변에도 많이 있다.가장 흔하게 보게 되는 것이 쑥, 참나무, 느티나무, 붉나무, 쇠무릎 등~하얀 솜처럼 보이는 것이 벌레혹인데, 혹안에 조그만 파리가 살고 있어서 혹파리라 부르는데 4월쯤에 탈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교통신호 체계 현장사정에 맞게 탄력적 운영 어떨까
교통은 시민 생활에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더 편리할 수 있다. 그 작은 것을 통해 시민이 불편하지 않다면 얼마나 좋을까?출퇴근길에서 시간은 급한데 도로가 막히면 차 안에서 안절부절못할 수밖에 없다. 또 차량이 흔들리거나 정상적인 운행이 되지 ...
by 박홍재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