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부산 새 랜드마크 될 롯데타워, 이순신타워로 불러주길 기대
부산의 새 랜드마크가 될 부산롯데타워의 이름을 ‘충무공 이순신타워’로 불러주길 바란다.1970~80년대 주력산업인 신발·목재기업의 잇단 도산 후 부산은 전국 매출 100대 기업이 한 곳도 없을 정도로 경제력이 약해졌다. 지역 청년들은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매년 고향을 떠나고 있다. 반면 롯데그룹은 백화점, 호텔, 프로야구 구단을 운영하면 ...
by 오용섭 시민기자
맨발걷기 장소 마땅찮을 땐 학교 운동장이 제격
- 순환계 건강, 피로회복 등 효과- 상처 등에 의한 감염은 주의를맨발로 걸어본 사람이면 발바닥에 닿는 편안하고 신선한 느낌을 잊을 수가 없다. 전국 곳곳의 공원이나 숲길, 갯벌 등에서 맨발로 걷는 사람들과 크고 작은 맨발걷기 모임이 늘어나고 있다.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
by 김석이 시민기자 kuksinnae@naver.com
‘근대화의 상징’ 부산 전차 역사를 한 눈에
- 지역 주민 등 200여 점 출품- 전차 시승·장치 조작 기회도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부산 서구 부민동)이 오는 11월 19일까지 동아대 개교 77주년 기념 ‘부산 전차’ 특별전을 박물관 2층 전시실에서 진행한다. 2023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 ‘융합의 시대-동아 ...
by 장해봉 시민기자 seanpeak@daum.net
안심 귀갓길 위해 버스정류장 가로등 설치를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동천로는 야간에도 밝은 불빛이 낮을 방불케 한다. 하지만 버스정류소(번호 05-252)는 전포초등학교의 울창한 나무들이 담을 넘어와서 캄캄하다.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을 때는 괜찮다. 늦은 시간이나 한두 명이 있을 때는 주위가 어두컴컴해 무 ...
by 박홍재 시민기자 taeyaa-park@hanmail.net
왜선 150척 격침 ‘부산대첩’ 기려야
지난 5일은 부산시민의 날이자 부산대첩 승전일이다. 1980년 10월 부산 시민의 날로 정했으니 43주년이 되고 부산대첩은 1592년 임진년에 있었으니 431주년이 되는 해이다. 지난 6월 부산포해전이 일어났던 부산 동구 북항지역 내 도로명을 ‘이순신대로’로 명명했지만 아직도 부산시민은 부산대첩을 한산대첩과 명량대첩만큼 잘 모른다. 김한민 ...
잦은 보여주기식 행사, 교사 피로 가중
하루가 멀다 하고 초대장이 날아온다. 하늘은 높고 야외 활동하기 적합한 계절인 데다 한해를 서서히 마무리하는 시점이라 물밀듯 행사가 넘쳐 난다.ㅇ운동회, ㅇ페스티벌, ㅇ등반대회, ㅇ전시회 등 색색의 유니폼을 입고 행사에 참여하는 이들을 보곤 한다. 여기에 지자체가 주관 ...
박귀엽 시민기자의 육아 본질 by 박귀엽 부산검찰어린이집 원장 sahamome@naver.com
부산을 예술의 향기로 수놓다
제1회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이 지난 13부터 16일까지 4일간 부산시민회관 가온아트홀 일터소극장 KT&G상상마당 등 부산 곳곳에서 열렸다. BPAM은 ‘공연예술의 새로운 물결’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연극 무용 마술 거리예술 등 공연예술의 전 장르를 아우르는 ...
by 장해봉 시민기자 SEANPEAK@DAUM.NET
조선의 왕이 될 상이냐, 동래 아무개 될 상이냐
‘1592년 조선, 동래를 만나다’.부산 동래구 ‘동래읍성역사축제’ 29번째 잔치가 13일부터 15일까지 동래문화회관, 동래읍성 광장, 온천장 일원에서 펼쳐진다.이번 축제는 실속 있는 무대를 꾸며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진정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
by 이선태 시민기자 dmtour@hanmail.net
부산 상징곡 ‘기장갈매기’로 돌아온 나훈아
부산이 낳은 대표가수 나훈아의 신곡 ‘기장갈매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A(50대) 씨는 “기장갈매기는 흥겨운 댄스곡으로 몸을 흔들며 따라 부르기 좋다”며 “출퇴근 시간에 듣거나 뮤직비디오를 틀어 놓고 춤을 따라 한다”고 말했다. 부산을 상징하는 대중가요에는 유독 갈 ...
부산근현대사 품은 전시관…별관 이어 본관 12월 개관
부산 중구 대청동에 있는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은 오랫동안 다른 나라의 지배하에 있었던 건물이다. 일제강점기에는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지점으로, 해방 후에는 미군 주둔지로, 한국전쟁 당시에는 미국 대사관으로 사용되었다. 1983년 부산 미문화원 방화사건이 발생하는 등 많 ...
by 장해봉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