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세대 아우르는 육아 본질은 ‘사랑’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이들은 2023년~2017년생이고, 부모는 1980년~1990년대생이다. 아이는 요즘 흔히 말하는 α세대이고 부모는 MZ세대이다. 세대란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무리군을 말하는데, 이 무리군은 ‘동일한 시기에 태어나 비슷한 경험을 ...
박귀엽 시민기자의 육아 본질 by 박귀엽 부산검찰어린이집 원장 sahamome@navercom
해운대 ‘영화의 거리’서 연예인처럼 인생샷
- 산토리니 광장 드라마 방영 화제- 한국 대표배우 핸드 프린팅 눈길부산 해운대구는 영화와 특별한 인연이 있다. 매년 부산국제영화제(BIFF) 대부분이 해운대구 영화의전당과 극장들에서 진행되고,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부산지역의 촬영명소 중 하나가 ...
by 장해봉 시민기자 seanpeak@daum.net
도로 위 불쑥 끼어들기 금물, 차선 변경 때 ‘깜빡이’ 필수
작년 아들이 살고있는 헝가리를 방문하면서 헝가리~ 오스트리아~이탈리아~슬로베니아까지 자동차로 여행했다. 5박6일간 3000km 넘게 달리는 대장정이었다. 웅장한 알프스의 눈부실 만큼 하얀 설원, 파란하늘을 그대로 살포시 담은 호수, 레일 바이크를 타고 들어가는 대규모의 ...
by 한영애 시민기자
기초과학부터 미래기술까지 체험하며 배워요
- 오목거울·구름 도넛·드론 원리- 유치원생·초등생·성인 삼매경- 개인·단체 예약 후 이용 가능부산 동구 초량동에 기초과학에서 미래기술까지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부산과학체험관’이 있다. 부산과학체험관은 부산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연제구 연산동)의 분원이다. 부산과학 ...
으스스하던 버스 정류장, 가로등 설치로 안전해졌어요
부산 부산진구 전포초등학교 인근 버스정류장에 가로등이 설치됐다.‘안심 귀갓길 위해 버스정류장 가로등 설치를’(국제신문 지난달 23일자 18면 보도) 기사를 본 부산진구 창조도시과 담당자의 메일이 왔다. “동천로 전포초 인근 버스승강장 주변이 어둡다는 기사를 본 후 현장 ...
by 박홍재 시민기자taeyaa-park@injurytime.kr
편백향 가득한 구봉산 치유숲길 걸어볼까
부산 동구 구봉산 치유숲길(사진)이 요즘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숨어있는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구봉산은 서구와 동구의 경계선에 있고 산의 형상이 거북이처럼 엎드려져 있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라 한다. 치유숲길은 기장군 철마의 치유의 숲(국제신문 9월 4일자 ...
by 정재연 시민기자
다양한 색깔 채소 골고루 먹어야
음식을 잘 먹으면 약이 되고(藥食同源, 약식동원) 제멋대로 먹으면 몸을 망쳐 독을 먹는 것과 같게 된다. 특히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이 저하되는 노년기에는 ‘먹고 싶은 음식보다 꼭 먹어야 할, 약이 되는 음식’을 골라 먹어야 한다. 노년기 건강에 도움 되는 음식 한 가지 ...
강준수 시민기자의 백세 건강 by 강준수 식품학 박사 동의과학대 명예 교수
보이스피싱범 추적, 커피·막걸리 입문… 도서관 이색강좌 눈길
부산시내 도서관들의 이색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동래읍성도서관은 이색 문화강좌 ‘홈즈 추리클럽’을 마련했다. 11월 2일~16일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90분간 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총 3회 강의한다. 2일 첫 강의는 추리게임 ‘보이스피싱 범인을 잡아 ...
by 이선태 시민기자 dmtour@hanmail.net
지역 어르신 손 거친 폐플라스틱의 놀라운 변신
- 페트병으로 친환경 장갑 등 제작- ‘거북이공장’ 브랜드 달고 판매- 노인 빈곤·빈집·환경 문제 해결부산시는 동구 초량동 동구일자리복합센터에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노인용품을 만드는 ‘우리동네ESG센터(부산 2호)’를 지난달 15일 개소했다.지역주민이 페트병·장난감 등 ...
맨발걷기 명소서 지렁이 구조하는 부부 “귀중한 생명 밟을 순 없잖아요”
- 허리 굽혔다 폈다 쉽지 않지만- 길에 있는 지렁이 안전하게 옮겨지난 7일 아침 여명이 뿌옇게 부산 금정구 회동 수원지를 덮었다. 땅뫼산 황톳길에는 많은 사람이 맨발로 걷고 있었다. 부부, 친구와 같이 와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걷고 있다. 편백이 숲을 이룬 곳에는 쉴 ...
by 박홍재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