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책 한 권 읽고 ‘부산 박사’ 돼볼까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1층에 있는 ‘부산미래도시관’은 시정을 홍보하는 곳이다. 부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볼 수 있게 2010년 건립됐다.부산미래도시관을 관람하고 별 생각 없이 나오려는데 같이 간 지인이 “이 책 멋지다!”고 외쳤다. 지인이 말한 ‘우리는 부산박사(사 ...
by 장해봉 시민기자
산타할아버지 굴뚝 대신 엘리베이터 타고 온대요
- 동심에 빠져 아늑한 연말을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저작권법에 대한 오해와 생활소음 규제 때문에 거리를 오가는 시민의 흥을 돋우워 주던 캐롤을 트는 가게가 드물다. 도심의 거리가 삭막하다. 아이들마저 산타크로스의 비밀을 알아버렸다. 아이의 ...
by 신윤옥 시민기자
용두산공원 ‘낡은’ 이순신 동상 다시 제작해야
- 가덕신공항 명칭 이순신 명명을낡고 오래된 이순신 장군 동상을 다시 제작하자. 부산 중구 용두산공원에 있는 동상은 친일작가 작품으로 논란의 대상이기도 하다.충무공 이순신 장군에 대한 부산시민의 무관심이 아쉽다. 부산시는 ‘부산대첩’을 기리고자 1592년 9월 1일을 ...
by 오용섭 시민기자
아픈 역사 돌아보는 ‘다크투어’ 가볼까
부산 남구에는 유엔기념공원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 유엔평화공원이 있어 다크투어를 하는 사람을 자주 만날 수 있다. 다크투어는 비극적 역사의 현장이나 엄청난 재난과 재해가 일어났던 곳을 돌아보며 교훈을 얻기 위하여 떠나는 것을 말한다. 한국전쟁과 일제 강제동 ...
한결같은 부산 길거리 노포, 샌드위치 등 추억의 맛 가득
부산의 길거리 음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씨앗호떡은 이미 전국화됐고, 윤석열 대통령과 대기업 회장들이 중구 부평동 깡통시장에서 떡볶이와 어묵 등을 먹어(국제신문 12월 7일 자 1면 등 보도) 화제가 됐다.남포동에 자주 가는 단골집이 몇 있다. 단골집이라고 해야 자리 잡고 앉아서 먹는 식당이 아니라 주로 서서 먹는 길거리 음식이다. 국제시 ...
by 장해봉 시민기자 seanpeak@daum.net
놀이 대신 ‘영유 입시’ 내몰린 아이들
대한민국에서의 입시는 대학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소위 인서울대를 가기 위해, 혹은 내년도에는 늘어날 의대 정원을 기대하며 수능을 치자마자 곧장 재수에 돌입했다는 수험생만의 얘기는 더욱 아니다. 특정 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초중고생도 밤잠 설치는 수험생 수준인데 갈수록 ...
박귀엽 시민기자의 육아 본질 by 박귀엽 부산검찰어린이집 원장
걷기의 건강학…한발 더 내디디면 면역력 ‘업’
- 양산 통도사 황금송 길 추천감기와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12일에서 18일까지 독감의심 환자 수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3배 높다고 한다. 찬 공기의 엄습으로 기침을 동반한 감기가 폐렴으로 발전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폐렴은 ...
by 신윤옥 시민기자 syo02033@daum.net
부울경 ‘경제 메가시티’ 만들어 균형발전 시금석 삼아야
-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 공급되면- 인구유출 등 관련문제 해결 기대서울발 메가시티 바람에 ‘부산 울산 경남 메가시티’가 기사회생할 조짐이 보인다. 문재인 정부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부울경 메가시티는 지난해 울산시장과 경남도지사가 바뀌면서 사업에 제동이 걸렸다.지난달 ...
by 오용섭 시민기자 bsnoys77@naver.com
술판 눈살 도시철 서면역 입구, 화단·네온사인 설치 환골탈태
부산도시철도 1호선 서면역 9번 출구 인근이 깨끗하게 정비됐다. 남녀 노숙인들이 주야로 술판을 벌인다(국제신문 6월 26일 자 17면 보도)는 보도 이후 부산진구가 현장 조사를 거쳐 작은 화단을 조성했다. 또 네온사인까지 설치, 아름다운 거리로 환골탈태했다. 경찰도 ...
by 박홍재 시민기자 taeyaa-park@hanmail.net
‘빛의 도시’ 부산, 연말연시 밤 환하게 밝힌다
- 동래구 카페거리 일원서 첫 개최- 연산동 ‘오방맛길’ 오후5시 점등- 해운대 23일 산타 출정식 예고- 중구 손닿으면 변하는 트리 설치연말연시 부산이 빛의 도시로 변한다. 언제부터인가 길거리 여기저기서 울려 퍼지던 크리스마스 캐럴은 줄었지만, 지자체마다 상권 활성화 ...
by 이선태 시민기자 dmtour@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