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시민기자] 펫티켓 교육, 애견공원 조성…펫 친화도시 첫발
- 산책 중 위협적 행동 발생 예방- 애견공원 대·소형견 분리 호응부산 사하구가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공간을 통해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사하구평생학습관이 진행하는 ‘펫티켓 산책 교실’과 하단동 애견펫공원이 그 중심에 있다 ...
by 장해봉 시민기자
[시민기자] 청결한 공공화장실은 시민의 품격…에티켓 지켜야
“반장님! (여자)화장실이 막혀 물이 안 내려가요.”도서관 미화 담당 주임이 이른 아침에 다급한 목소리로 외친다. 공공도서관은 오픈 전에 열람실 자료실 화장실 등 전 구역의 청소를 깨끗이 마쳐야 시민이 불편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일부 시민이 화장실을 더럽히거나 ...
by 이선태 시민기자
[시민기자] 창의적 메모 습관, AI 시대 경쟁력
인공지능(AI)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시대다. AI 시대의 경쟁력은 기술이 아니라 사고의 단서를 포착하는 능력, 즉 메모하는 습관에 달려 있다. AI에게 ‘무엇을 물을지’를 결정하는 것은 인간의 몫이다. ‘프롬프트(질문·지시문)’는 생성형 ...
by 강상도 시민기자
[시민기자] 은행 주 4.5일제 추진…고객 편익보호 선행돼야
- 금융 노사, 영업시간은 유지- 고령층·1인 가구 배려 필요- 요일별 교대 근무 등 검토를시중은행 영업시간이 현행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유지된다.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앞으로 주 4.5일제 도입과 노동시간 단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
by 박승종 시민기자
[시민기자] 한국 근현대 100년 산증인 ‘붉은 벽돌’
동아대학교는 개교 79주년을 맞아 지난달 21일부터 부산시 서구 부민동 석당박물관(사진)에서 기획전시 ‘백년청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925년 완공된 구 경상남도청 청사(현 석당박물관)의 100년 역사와 공간의 변화를 통해, 한국 근현대사의 산증인인 붉은 ...
[시민기자] 수영사적공원 천연기념물 곰솔나무…호국정신 담겨
- 수령 200년 이상된 푸조나무도- 의용단기념비·안용복 사당 눈길부산 수영구 수영사적공원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두 그루의 나무가 있다. 천연기념물 제270호로 수령 약 400년 이상의 곰솔나무(해송)와 천연기념물 제311호로 수령 200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푸조나무 ...
by 김석이 시민기자
[시민기자] 한국전쟁 참전 67개국에 대한 감사와 추모
부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을 맞아 ‘천(千)의 마음’을 모은다.6·25전쟁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11월 11일)’을 맞아 부산에서 11일 민간 차원의 뜻 깊은 행사가 열린다.부산시는 2019년부터 매년 유엔의 날(10월 24일)부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 ...
by 조성복 시민기자
소화·면역 조율하는 부교감신경 깨워야
우리는 매일 긴장과 이완의 사이클 속에서 살아간다. 이 균형의 중심에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있다. 교감신경은 활동과 경쟁, 스트레스 상황에서 작동하고, 부교감신경은 휴식과 회복, 소화와 면역을 조율한다. 현대인은 휴식의 공간이어야 할 식탁마저 활동의 연장선으로 만들 ...
강준수의 100세 건강 by 강준수 식품학 박사·동의과학대 명예 교수
[시민기자]입시 지옥 교육은 관심이다
한국 교육은 지금 변곡점에 서 있다. 입시 중심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리는 아이들이 진짜로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찾고 있다. 이러한 문제 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달 22일 경남 양산교육지원청 주관으로 ‘2025 양산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장과의 대 ...
by 최지원 시민기자
[시민기자] 굴다리의 변신은 무죄
어둡고 침침한 느낌의 굴다리가 밝고 환한 길로 바꼈다. 부산 동구는 좌천교차로 부근 ‘OB 신호대 굴다리 경관개선 사업’을 준공했다. 필자는 그 굴다리 밑을 지나갈 때마다 뭔가 불안하고 답답했는데, 지금은 그 곳을 지나면 기분까지 밝아진다. 소소한 관심과 작은 노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