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독자 제일주의(First)’ 구현을 위한 시민기자 공간시민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기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합니다.
[시민기자] 부산 관광 안내판 외국어 병기를
부산에 외국인 관광객이 쏟아져 들어온다.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남미에서 온 사람들이 삼삼오오 시내를 활보한다. 또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온 외국인 유학생과 노동자도 많다. 하지만 일부 관광지의 안내판이 한글로만 적혀 있어, 외국어 병기가 필요하 ...
by 김태수 시민기자
[시민기자] 아파도 쉬지 못하는 보육교사들
최근 경기도 부천의 한 유치원에서 근무하던 20대 교사가 독감에 걸린 뒤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교원단체들은 이 사건을 두고 열악한 노동환경이 낳은 직무상 재해라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보결 전담교사제 도입을 요구하고 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개인의 ...
박귀엽 시민기자의 오늘의 육아 by 박귀엽 부산검찰어린이집 원장
[시민기자]포퓰리즘 막는 '조례영향분석' 창원도 도입할까
제4대 창원시의회(2022년 7월~2026년 6월)가 지난 15일 열린 제152회 임시회를 끝으로 공식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제5대 시의회에 기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창원시 조례영향분석 조례안’이 부활할 수 있을 지 관심사다.지난 4월 입법예고 된 ‘창원시 ...
by 이상원 시민기자
[시민기자]갈맷길·신호동 명품둘레길의 하모니
부산 강서구 신호동에 갈맷길(5-1구간)과 명품둘레길(인공 철새 서식지 둘레길)이 있다. 두 길은 서낙동강과 바다가 만나는 신호동 해안가를 공유하고 있어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조성된 목적과 걷는 경로, 그리고 그 안에서 느끼는 정취에 차이가 있다.●갈맷길 5-1구간갈 ...
by 김인숙 시민기자
[시민기자]국제시장서 카레 전문집 운영 별난 일본인
부산 중구 신창동 국제시장의 한 허름한 건물 2층에 식당 ‘오겡끼 카레’가 있다. 들어서면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흡사 체코 프라하의 ‘존 레논의 벽’처럼 컬러풀 한 메모지들이 벽에 덕지덕지 붙어 있다. 식당을 다녀간 손님의 메모다. 글을 읽어보면 하나같이 재미있다. ...
[시민기자]부산불꽃축제는 세금, 서울행사는 기업 사회공헌
매년 11월이면 광안리에서 불꽃의 향연이 벌어진다. 부산 시민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관광객들이 모인다.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부산불꽃축제는 2005년 열린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해 시작된 축제로 올해 21회를 맞이한다. 부산의 대표적인 ...
by 박승종 시민기자
[시민기자] 달림이 거점된 다대포…시설 이용법 개선을
- QR인증 설명 글자 작아 불편- 市 “글자 크기 키우기 등 검토”- 수영강변 등 뛰는 프로그램도 부산의 생활체육 인프라가 한층 더 촘촘해지고 있다. 하지만 일부 시설에 대해 어르신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는 서부산(다대포)에 부산 최초 러너지원공간을 ...
[시민기자] 살아 숨 쉬는 듯한 조각들…김해김영원미술관 문화 랜드마크로
- 인간의 몸 통해 삶과 존재 탐구- AI와 로봇 미래 이야기도 다뤄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이 지난 4월 4일 문을 열었다. 연인, 아이들의 손을 잡은 부모 등 시민의 발길이 이어진다. 김해에 또 하나의 품격 있는 문화공간이 생겼다는 기대감이 곳곳에서 느껴졌다.김영원 작가는 ...
by 강상도 시민기자
[시민기자] 여름철, 머리카락도 자외선 차단 필요
여름철 외출 준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자외선 차단제다. 얼굴과 목, 팔에는 꼼꼼히 선크림을 바르면서도 정작 가장 먼저 햇빛을 받는 머리카락과 두피는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머리카락은 대부분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강한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이 ...
김태영 시민기자의 뷰티 스타일 by 김태영 동의과학대학교 헤어뷰티과 교수
[시민기자]희귀 식물 전시장 된 부산 대청동주민센터
부산 중구 대청동 주민센터에 조성된 ‘자연과 함께하는 식물생태학습장’이 도심 속 작은 식물원으로 주민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2001년부터 야생화를 가꿔온 김대의 어르신의 손길이 더해지며 주민센터 앞마당과 계단, 공터 일대가 사계절 꽃이 피어나는 생태 공간으로 변했다. ...
by 장해봉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