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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BK21 FOUR GRAND 융합의과학 교육연구단, 경북대·대경첨복재단과 잇단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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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경북대 의대 교육연구단과 공동 심포지엄 및 업무협약식

- 27일 대경첨복재단과도 협약…융합의과학 연구성과 창출·우수인재 양성 협력

대학원 육성과 석·박사급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4단계 BK21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부산대학교 GRAND 융합의과학 교육연구단이 KNU(경북대) 융복합의생명과학 미래창의 인재양성 교육연구단 및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경첨복재단’)과 잇달아 업무협약을 맺고 융합의과학 분야의 연구성과 향상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산대학교 GRAND 융합의과학 교육연구단(단장 권상모·융합의과학과 교수)은 26일 경북대 의대 학정동 캠퍼스에서 KNU 융복합의생명과학 미래창의 인재양성 교육연구단(단장 한형수·의과학과 교수)과 소속 교수·학생들의 교류를 위한 공동 심포지엄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경북대에서 열린 심포지엄은 세션 발표와 포스터 발표, 토론 등 바이오 의학 분야의 연구성과 교류로 이어졌다. MOU는 양 대학 BK21 교육연구단 소속 참여 연구인력 상호 교류, 임상시험 및 임상연구 활성화 및 협력,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적 연구 발굴 및 연구 교류, 양 교육연구단 간 상호 교류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하고자 체결됐다.

양 기관은 “부산대와 경북대의 우수한 의대 연구진 및 학생들의 연구성과 교류회에 이어 협약을 맺게 되어 향후 교류 사업을 통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성과 창출로 성과가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부산대 교육연구단은 이어 다음날인 27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방문해 재단 본부동 2층 국제회의실에서 전임상센터(센터장 김길수)와 상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부산대 GRAND 융합의과학 교육연구단은 재단 내 전임상센터를 견학하고, 향후 공동연구 발굴 및 수행, 연구 인력의 상호 교류,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과 관련된 업무협력을 위해 협약을 맺었다.

대경첨복재단 김길수 전임상센터장은 “지역 상생을 넘어 세계적인 연구성과 도출과 인력 양성을 위해 서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대 권상모 교육연구단장은 “재단의 우수한 의료기기 평가 및 전임상 연구 시설을 부산대 의대 연구진이 활용한다면 우수한 연구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 기관의 상호 호혜적인 인력 교류를 통해 부산대 출신의 우수 학생들이 재단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도 넓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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