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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속도로 양방향 정체…부산→서울 정체 구간은?

귀성길 오후 1∼2시, 귀경길 오후 4∼5시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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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인 10일 낮 전국 주요 고속도로 양방향에서 정체되기 시작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반포~서초 10km, 오산부근~남사부근 9km, 북천안~목천 19km, 옥산분기점부근~옥산부근 13km, 회덕분기점~비룡분기점 10km, 굼호분기점~도동분기점 13km, 경주터널부근~건천 5km 등 총 66km구간에서 밀리고 있다.

서울 서초구 잠원IC 부근 경부고속도로 상(왼쪽)·하행선의 모습. 연합뉴스
경부 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양산분기점~양산부근 6km, 건천~경주터널 부근 4km, 도동분기점 1km, 김천분기점 3km, 비룡분기점~대전터널 2km, 신탄진~옥산 27km, 청주휴게소~안성 43km, 안성분기점~안성분기점 부근 3km, 수원부근~신갈분기점 5km, 달래내~반포 10km 구간에서 정체되고 있다.

남해안 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진교~사천터널 7km, 군북~함안 2터널 부근 22km 등 총 29km구간에서 서행 중이다.

순천 방향은 김해터널~북창원 13km, 칠원분기점부근~함안1터널 3km, 사천~사천터널 13km 구간이 막혀 있다.

남해 1지선에서는 창원 방향 서마산~마산요금소 5km 구간과 함안 방향 마산요금소~산인분기점 15km구간이 거북이 운행 중이다.

남해 2지선은 서부산방향 감전 2km구간에서 서행 중이다.

부산외곽순환도로는 기장 방향 광재 2km, 대감분기점~금정 13km구간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창원방향은 노포분기점~금정산터널 7km, 대감분기점~광재부근 6km 구간이 정체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몽탄 3터널 부근~일로 6km, 서산부근~운산터널 부근 7km, 서평택 분기점 부근∼서해대교 13km, 팔탄분기점~화성 휴게소 부근 3㎞, 서서울요금소~용담터널부근 7km등 총 36㎞ 구간에서 밀리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도로공사는 “오늘 성묘, 친지 방문 등 귀성과 귀경이 혼재해 양방향 모두 극심한 정체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귀성 방향은 이날 오후 1∼2시 정체가 정점에 이르러 오후 8∼9시에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귀경 방향은 오전 9∼10시부터 막히기 시작해 오후 4∼5시에 정점을 찍고 11일 오전 2∼3시께 풀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2시 요금소 기준 승용차로 서울까지 부산에서 7시간 30분, 울산에서 7시간 10분, 대구 6시간 30분, 광주 6시간 40분, 목포 6시간 50분, 대전 4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7시간이 소요된다.

이날 전국 교통량 예상치는 약 649만대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9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8만대가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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