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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성 속 정교회 성탄절 기념하는 우크라 시민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23.01.08 19:08
정교회 성탄절을 맞은 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부 르비우에서 시민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르고 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매년 1월 7일을 성탄절로 기린다. 러시아는 성탄절을 맞아 6일 정오부터 7일 자정까지 ‘36시간 휴전’을 선언했지만 우크라이나 대부분 전선에서 포성은 계속됐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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