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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딥 임팩트’ 현실판…인류 첫 소행성 충돌 실험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22.09.27 20:35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27일(한국시간) 쌍소행성 궤도수정 실험(DART) 우주선이 지구에서 1120만 ㎞ 떨어진 심우주에서 소행성 다이모르포스에 시속 2만2530㎞(초속 6.25㎞)로 정확히 충돌했다고 밝혔다. 지구 충돌 가능성이 큰 소행성에 우주선을 충돌시켜 궤도를 바꾸는 계획을 실증하는 인류 최초의 소행성 방어 실험이 성공한 것이다. 우주선이 다이모르포스에 충돌하기 직전 실시간으로 전송한 이미지로 위쪽부터 다이모르포스에 근접했을 때와 충돌 직전 모습, 충돌 직후 이미지 전송이 멈춘 동영상 화면 캡처. 맨 아래 작은 사진은 충돌이 성공하자 나사 직원들이 환호하는 장면이다. NASA 제공 UPI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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