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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총격 사망…불 붙은 항의 시위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20.08.27 20:27
26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커노샤에서 인종차별 규탄 시위가 열리고 있다. 지난 24일 커노샤에서는 비무장 흑인 남성 제이컵 블레이크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다. 25일에는 시위 참가자 중 2명이 총격으로 숨졌다. 시위 참가자들이 자경단원들로 추정되는 무장한 남성들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총격이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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