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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가을맞이 진안 마이산 탐방 外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2021.10.13 18:47
# 가을맞이 진안 마이산 탐방

박물관을찾는사람들은 오는 16일 전북 금산 임실 옥정호, 진안 마이산으로 떠난다. 먼저 제26회 1000년 은행나무 대신제가 열리는 금산 보석사를 찾은 뒤 금산의 인삼 역사를 테마로 만든 개삼터공원을 찾는다. 이효리와 옥주현이 캠핑하며 그 경치에 탄성을 질렀던 용담호 섬바위, 이웅희 조각가가 폐품으로 만든 204점의 작품이 펼쳐지는 용담댐 조각공원, 세계 희귀 가위를 전시하는 마이산 가위박물관을 둘러본다. 마이산의 두 봉우리가 잠기는 모습을 찍기 위해 전국의 사진작가가 찾아오는 시양제 저수지도 들른다. 오전 7시 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 8번 출구 한양아파트 앞 출발.


# 섬들의 고향 ‘천사의 섬’ 바다 풍광 맛보기

유유자적여행자클럽은 오는 16일 섬들의 고향으로 불리는 전남 신안 천사의 섬 일원으로 떠난다. 먼저 천사대교를 지나 한국인이 사랑하는 화가 중 한 명인 김환기 화백 생가(안좌도)를 찾는다. 이어 박지도-반월도-단도를 연결하는 보라색 다리 ‘퍼플교’로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퍼플섬’ 여행길에 나선다.

이어 자은도 둔장해변에서 무인도 구리도-고도-할미도를 잇는 1004m 길이의 보행교인 무한의 다리 트레킹을 즐기며 아름다운 바다 풍광을 만끽한다. 오전 6시15분 도시철도 1호선 연산역 16번 출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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